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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앨범 리메이크 ~쌓여가는 겨울의 추억 ~(키사라기 사요코)

모리카와 유키를 보면... 나한테는 미래가 없다는 걸 싫어도 알게 돼버려...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있잖아그건 새빨간 거짓말이야대부분의 천재들은 노력까지도 열심히 한다고18년간 꿔오던 꿈이 있었다.현재 나이가 30세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거의 인생의 절반을 바쳤던 목표이기도 했다.주변에서는 자주 말하고는 했다.나와 잘 어울리는 좋은 꿈...

공의경계 - 종장 - (空の境界 : 終章, 2010)

극장판으로 여럿 나온 공의경계의 마지막 이야기. 단순 대화만 있는 이 장면을 어떻게 영상화할것인지약간 의문이 들었지만 보고나니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애니메이션 내에서 말하는 자아에 대한 고찰은뭔가 재작년에 들었던 심리철학을 생각나게 해주었다.쉬운내용을 뭐 이리 복잡하게 말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내용만 따지면 그렇게 나쁜 내용은 아...

기동전사건담 00 극장판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劇場版 機動戦士ガンダム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 2010)

- Peace cannot be kept by force. It can only be achieved by understanding - 건담 00의 마지막 편A wakening of the trailblazer 극장판의 스토리는 TVA에 이어지는 스토리로 통합정부가 들어서 겨우 구축된 세계평화 속에수수께끼의 외계 생물체 ELS가 침입하면서 일어...

시귀 (屍鬼, 2010)

내가 좋아하는 작가 오노 후유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 외부와 왕래가 적은 소토바 마을에시귀라는 존재가 들어오면서묘한 죽음이 마을에서 퍼져나간다는것이 전체적인 스토리이다. 스토리 초중반까지는 분명인간을 사냥하는 시귀라는 존재는 절대악이고인간은 그런 시귀에게 당하기만 하는 존재로 나와누가 봐도 인간편을 들고 싶게 한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 진행되면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2기(荒川アンダー ザ ブリッジ 2, 2010)

아라카와 언더더 브릿지의 2기OP의 작화라던가 색채가미친듯이 화려했던 애니였다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1기와 거의 비슷한 진행으로 역시나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다. 1기와 다른점이라면 말하는바를 확실히 보여줬다는점이랄까몇 몇 사람들이 자기와 맞질 않는다고그 사람들이 잘못됬다면서 무조건 배타적으로 나오기보다는타인을 이해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涼宮ハルヒの消失, 2010)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극장판 극장판인데다가 쿄토애니메이션 작품인지라 작화 하나는 정말 멋진 것 같다. 소실에 관한 이야기는 책에서도 이야기 했으니여기서까지 말은 안해도 될듯 싶다.결론부터 말하면 소설 원작을 200% 잘 소화해냈다는 느낌으로 꽤나 볼만 했던 것 같다.극장에 가서 보지 못한게 아쉬워...

마법전사 라이너(伝説の勇者の伝説, 2010)

제목도 그러하고 정통 판타지 치고 성공한 애니는 별로 없기에안보려다가 좋아하는 성우가 나와서 결국 보게 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국가의 평화를 위해 전쟁을 하는 스토리 탄탄한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의외로 감탄하면서 보지 않았나 싶다.원작 자체가 아무래도 인기작이기도 했고최근에 보기 힘든 정통...

카타나가타리(刀語, 2010)

예전에도 몇번이고 썼던 카타나가타리가총 12화로 끝을 맺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실재로는 다른 역사일지도 모른다는 것을시사하려는것 같은데, 어쩐지 좀 억지성이 있었던것 같다. 검이라지만 실재로는 갑옷이라던가, 총이라던가, 로봇이라던가 하는 것은그냥 판타지라고 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다(...) 카타나가타리의 원작...

침략 오징어 소녀(侵略!イカ娘, 2010)

오징어 소녀가 지구침략을 위해 육지로 나왔다가레몬이라는 음식점에서 알바하는 이야기어쩐지 약간 케로로하고 비슷한 느낌이 많이나는 애니였다. 개그물이였기 때문에 부담없이 볼수 있었고 무난히 재밌었던 것 같다.무엇보다도 오징어소녀의 말투가 인상깊었다.

목소리로 일하자(こえでおしごと! 2010)

성인 게임 성우라는 일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어쩐지 생각했던거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던 것 같다.뭔가 전반적으로 그저 선정적인 애니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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