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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샤의 추억(Memoirs Of A Geisha, 2005)

한때 전세계적으로 많이 팔렸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일본 게이샤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이지만원작 자체가 일본사람이 쓴 소설이 아니라 미국사람이 쓴 소설이기에문화적 오류도 상당 수 있고영화 자체도 배우는 중국인, 언어는 영어를 썼기에심각한 오리엔탈리즘적 영화라며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영화이기도 하다.플레이타임이 2시간 30분정...

틱택(Tick! Tack!, 2005)

Navel사의 밥줄이었던 게임 '셔플!'의 스핀오프 후속작사람들 말로는 재미있는 것보다도 문란하기만 하다는 얘기를 들어서할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이번 기회에 한번 플레이 하게 되었다.전체적인 스토리로는원작에서 네리네와 주인공이 서로 사귀게 된 이후어쩌다보니 실수로 과거에 떨어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비록 한글패치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지만아무래도 ...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2005)

간만에 다시 본 허니와 클로버역시 인상 깊었던 것 같다.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는다고 할까...아마 명대사를 뽑으라면 정말 수도없이 뽑아낼 듯한 그런 애니였다.

아리아 (ARIA, 2005 - 2008)

최근에 아리아 라디오 (전 120화)를 드디어 다 들었기에애니메이션도 다시 한번 보기로 해다. 다시보는 아리아는역시나 인상깊고 감명 깊었지만,어쩐지 예전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다. 분명 감동적이지만뭔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할까,전체적으로 봤을땐 분명 좋은 애니지만어쩐지 약간 2% 부족한 그런 애니인 것 같다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 2005)

ㅡ생각하고 있었다,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의미가 있을까?''사라져 버리는건 처음부터 없었던 것과 다름없지 않을까?'하지만 지금이라면 알 수 있다.의미는 있다. 있었다ㅡ 여기에... 대학 1학년때 룸메이트가 강력추천을 해서 보게 되었는데,보면서, 상대방을 이해할려면 상대방이 감명 깊게 본 것을 ...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パルフェ 〜ショコラ second brew〜, 2005)

아는 형의 추천으로 했었다.여 주인공은 총 6명이지만, 진히로인이 따로 있어 좀 독특하다고 생각했다.가족과 연인 사이에 선택하라면 사람들은 누굴 선택할까?뭐 여러가지 답이 있겠지만,가장 현명한 답은 한개뿐이라고 생각한다.가족과 연인사이의 갈등 그러한 점이 잘 나타냈다는 점에서재미있게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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