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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ハル, 2013)

진격의 거인으로 주가를 올린 WIT 스튜디오의 두번째 작품이자 첫번째로 만든 극장판 애니메이션러닝타임은 60분정도의 중편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서도 개봉을 했었지만 개봉관이 극히 적어 실제 극장에서 본 사람은 거의 없는 편이다.WIT스튜디오의 특징이라면 작화가 굉장히 화려하다는 점인데,그 중에서 밝은 하이라이트적 색채와 역동적인 ...

주문은 토끼입니까??(ご注文はうさぎですか??, 2015)

좀처럼 2기를 잘 안 만드는 화이트폭스사에서 만든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2기'알바 뛰는 마왕님' 같은 경우 BD판매량이 만장이 넘었고 원작소설 판매량에 큰 영향을 미쳤을 정도로 흥행했음에도 불구하고 2기 제작이 안됐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번 경우는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물론 그 전에도 요르문간드가 2기까지 ...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長門有希ちゃんの消失, 2015)

한 때 전세계를 히트했었던 소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나가토 유키의 시점으로 그려본 스핀오프물스핀오프물이라고는 하지만 원작에서 다른 세계관의 이야기를 담았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의 세계관을 스핀오프했기 때문에일반적인 스핀오프라기보단 캐릭터성만 따온 리메이크에 가깝다.때문에 늘 커다란 사건이 터지고 정신이 없었던 원...

논논비요리(のんのんびより, 2014)

논논비요리,느긋함을 뜻하는 논비리와 '~하기 좋은 날'을 뜻하는 비요리를 합쳐져 만들어진 단어로그 제목만큼이나 작품내에 느긋함을 한 껏 보여주었던 작품이다.최근들어 무난하게 인기를 끄는 일상개그물이라는 점에서처음에는 평범한 양상형 애니인가 하며 별 기대없이 봤지만,아무생각 없이 본 것치고는 꽤나 재미있게 본 것 같다.전체적인 이야기로는...

타마유라(たまゆら ~hitotose~, 2011)

고교 4인조가 벌이는 평범한 일상물 아리아로 유명한 사토 쥰이치감독이 맡아서 그런지특유의 2% 부족한 유치한 전개 속에굉장히 따듯한 느낌을 주는 그런 애니이다. 예전에도 말했지만아리아의 원작자 아마노 코즈에의 후속작 아만츄보다더 후속작 같은 느낌의 애니 뭐 어째든 보면서 이것저것 생각도 많이 하게 만들고푸근한 느낌이 드는듯한 그런 따듯한 애니였던것 같...

나츠메 우인장 4기(夏目友人帳 肆, 2012)

어느덧 4기까지 나온 나츠메 우인장, 큰 스토리 라인은 전작과 마찬가지로외톨이었던 주인공 나츠메가사람들과 요괴를 만나가며 벌어지는 일로 전체적으로 봤을때전개에 있어 전작들과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스토리에 있어 전작의 주제였던 외톨이는 쓸쓸하다는 점보다모두와 있으면 행복하다라는 점을 좀더 부각시킨듯한 느낌이 든다 솔직히 이제는 예전에 1기를 봤을때만큼의감...

토끼 드롭스(うさぎドロップ, 2011)

어떤 30대 회사원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7살짜리 아이를입양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실재 있을법한 따듯하고 감성적인 이야기가어쩐지 꽤나 마음에 와닿았던것 같다. 원작인 내용을 크게 두개로 나누면입양한 아이가 어렸을적인 전반부와고등학생이 되고난 후인 후반부가 있다. 전반부 같은 경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느낌을잘 느낄 수있...

나츠메우인장 3기(夏目友人帳 参, 2011)

나츠메우인장은 언제나 옴니버스식 전개였기 때문에1기와 2기와 다른 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주제는 역시나 외톨이에 관해서 다루고 있고착한요괴는 예쁘고 나쁜요괴는 못생겼다보면은 무난히 재미있고 가슴 따듯해지는 이야기도 많다.전작들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인 것 같다.

속 나츠메 우인장((続 夏目友人帳, 2009)

나츠메 우인장의 2기뭔가 정말 잘짜여있다는 느낌이 든 그런 애니였다. 1기에 이어 외톨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섬세한 묘사로 인해 꽤나 감동적 와닿았던 것 같다. 다만, 뭐랄까주인공은 쇼타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주변에 소년만 꼬이는 것 같다.게다가 같은 요괴인데도 착한애는 예쁜 여자애 나쁜애은 그냥 괴물(...)물론 이런 ...

아리아 (ARIA, 2005 - 2008)

최근에 아리아 라디오 (전 120화)를 드디어 다 들었기에애니메이션도 다시 한번 보기로 해다. 다시보는 아리아는역시나 인상깊고 감명 깊었지만,어쩐지 예전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다. 분명 감동적이지만뭔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할까,전체적으로 봤을땐 분명 좋은 애니지만어쩐지 약간 2% 부족한 그런 애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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