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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 홈 스위트 홈(花咲くいろは Home Sweet Home, 2013)

PA.WORKS에서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었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꽃이 피는 첫걸음TVA 방영당시 '우리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아직 모른다.'와 함께청춘물로써 많은 인기를 끌었었는데, 그 인기에 힘 입어 극장판으로까지 만들어지게 되었다.청춘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전개되었던 TVA와 마찬가지로극장판 역시 같은 주제를 내세우고 있는데,...

슈퍼 청춘 브라더스(超 青春 姉弟s, 2013)

슈퍼 청춘 브라더스,제목 그대로 두 남매의 청춘이야기를 담은 작품.청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러닝 타임이 3분 30초뿐이 안됐기 때문에애니를 보기전에 과연 이를 얼마나 잘 표현해낼까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하지만 막상 봐보니 의외로 나쁘지 않았고,중간중간 나왔던 소재나 이야기들도공감되는 부분이나 와닿는 장면들이 많았기에짧은 러닝타임이 매우 아쉽게 느...

슈퍼 청춘 브라더스 6화, 청춘의 증거

"자기 미래를 고민하다니 그 자체가 젊다는 증거예요"이게 정말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나중에 후회하지 않을지,20대의 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품는 고민일지도 모르겠다.

슈퍼 청춘 브라더스 5화, 친구의 이유

"넌 취미가 있나?""응, 너랑 노는거"개인적으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나랑 취미가 맞는 친구가 별로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잘 지내고 있는 친구가 많다는 점을 생각해보면,친구라고 해서 꼭 같은 관심사를 공유할 필요도 없고뭔가 이유가 있을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슈퍼 청춘 브라더스 2화, 어른과 아이

'나는 아직 아이인게 아닐까?'나이상으로나 사회적 지위로나 어른인게 분명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어른이라는 실감이 별로 들지 않을 때가 있다.뭐 그렇긴 해도,이 애니에서 나온 것처럼이러한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이미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

꽃이 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2011)

방영전 부터좋아하는 각본가라던가좋아하는 성우,좋아하는 작화가가참가해 꽤나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이다. 총 26화 2쿨로 진행된 꽃이 피는 첫걸음은'오하나'라는 한 아이가여관에서 일을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로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굉장히 잘 짜여져있는듯한 전개로초반부터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하지만 2쿨(14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르고 있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2011)

 만지면 조금은 쓰라리기도 하지만,아련하게 향이 나는 이름모를 꽃결국향은 점점 옅어져가며 사라지지만분명 그 꽃은 어딘가에서 다시피고 말것이라고...칸나기, 아니메노치카라등으로 유명한 제작사 A-1 pictures에서토라도라을 제작했던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와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만나 만든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방영전에는 ...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2005)

간만에 다시 본 허니와 클로버역시 인상 깊었던 것 같다.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는다고 할까...아마 명대사를 뽑으라면 정말 수도없이 뽑아낼 듯한 그런 애니였다.

허니와 클로버(ハチミツとクローバー , 2005)

ㅡ생각하고 있었다,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에 의미가 있을까?''사라져 버리는건 처음부터 없었던 것과 다름없지 않을까?'하지만 지금이라면 알 수 있다.의미는 있다. 있었다ㅡ 여기에... 대학 1학년때 룸메이트가 강력추천을 해서 보게 되었는데,보면서, 상대방을 이해할려면 상대방이 감명 깊게 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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