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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hes plan, 짧은 감상

'당신의 한걸음은 내게는 두걸음' 스미야씨의 상업지는 언제나 감수성이 넘쳐서 마음에 든다. 좀 더 인기가 많아져서 나중에 메이저 쪽에서도 보게 되면 좋을 것 같다

슈타인즈 게이트 :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슈타인즈 게이트 선형구속의 페노그램, 루프물인만큼 자유로운 소재를 잘 활용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냈지만, 대부분의 이야기가 끝맺음에 있어 약간 어색한 느낌을 주었던 것 같다.

마크로스 델타, 전반부 감상

마크로스 델타, 처음봤을때는 '데카르챠'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어색했지만, 새로운 설정이나 넓어진 세계관에만 적응한다면 마크로스 본연의 구성이나 전개방식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걸즈 17화, 의지와 외로움

개인적으로 군대를 전역하고 난 뒤로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걸 굉장히 꺼리게 됐었다.때문에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해결할려고 노력하게 됐었는데그러한 모습이 몇몇 사람들에게는 나름 믿음직스럽게 보였던 것 같다.그 결과 언제부터인가 내가 의지하는 사람은 없어도정작 나를 의지하는 사람들은 많아지게 된 것 같다.누군가가 의지를 해준다는 것은 물론 고마운 일이고내 스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16화, 개성

자신의 개성을 너무 드러내는 것은 때론 독이 될때가 있지만그렇다고 개성을 죽여버리는 것 역시 좋을 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5화, 팬과 아이돌

어떤 라디오에서 게스트로 나왔던 신인성우가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어 열심히 응원한 적이 있었다.그 성우가 등장한 작품이나 라디오, 블로그에 올라온 일기등을 보며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는 했었다.그러는 도중 결국 작품 하나를 잘 만나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인기성우가 돼버렸는데,인기가 많아진만큼 여러 작품에 나오기도 했고다양한 곳에서 목소리를 접...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5화

함께 걸어가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지만,실은 내가 한발자국 뒤쳐졌을때 느낌, 비록 서로 즐겁게 상의하는 장면이었지만,그런 우즈키의 심정을 잘 표현 장면인 것 같았다.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15화, 힘낼게요

'저기... 그게... 힘낼게요!'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황에그저 힘내겠는 우즈키의 한마디가왠지는 모르지만 꽤나 울림이 있었던 것 같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8화, 변하는 것에 대해

지금은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된 누님께서는 과거에 주변 환경이 바뀔때마다 항상 서글피 우시곤 하셨다.중학교에 진학했을때도,고등학교에 진학했을때도,대학교에 진학했을때도,지금와서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보면그때는 주변환경이 바뀌면 친구관계고 뭐고 모든게 끝나는듯한 느낌을 받으셨다고 한다.새로운 환경에 두려움을 느끼는 건사람으로서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하지만...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짧은 감상

뭔가 전반적인 문체도 그렇지만, 대사마저 좀 중2병스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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