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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청춘 브라더스(超 青春 姉弟s, 2013)

슈퍼 청춘 브라더스,제목 그대로 두 남매의 청춘이야기를 담은 작품.청춘 이야기라고는 하지만러닝 타임이 3분 30초뿐이 안됐기 때문에애니를 보기전에 과연 이를 얼마나 잘 표현해낼까 의문이 들기도 했었다.하지만 막상 봐보니 의외로 나쁘지 않았고,중간중간 나왔던 소재나 이야기들도공감되는 부분이나 와닿는 장면들이 많았기에짧은 러닝타임이 매우 아쉽게 느...

슈퍼 청춘 브라더스 6화, 청춘의 증거

"자기 미래를 고민하다니 그 자체가 젊다는 증거예요"이게 정말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나중에 후회하지 않을지,20대의 젊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품는 고민일지도 모르겠다.

슈퍼 청춘 브라더스 5화, 친구의 이유

"넌 취미가 있나?""응, 너랑 노는거"개인적으로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편이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나랑 취미가 맞는 친구가 별로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잘 지내고 있는 친구가 많다는 점을 생각해보면,친구라고 해서 꼭 같은 관심사를 공유할 필요도 없고뭔가 이유가 있을 필요도 없는 것 같다.

슈퍼 청춘 브라더스 2화, 어른과 아이

'나는 아직 아이인게 아닐까?'나이상으로나 사회적 지위로나 어른인게 분명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가 어른이라는 실감이 별로 들지 않을 때가 있다.뭐 그렇긴 해도,이 애니에서 나온 것처럼이러한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이미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

타리타리(TARI TARI, 2012)

드라마물을 많이 만들기로 유명한 P.A.WORKS 에서 만든 애니로'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로 유명해진 하시모토 마사카즈 감독과트루티어즈, 꽃이 피는 첫걸음등의 작화감독으로 유명한세키쿠치 카나미가 만든 전형적인 P.A.WORKS 애니이다. 전체적인 이야기로는 성악부에서 쫒겨난 한 학생이합창부를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중간중간 합창을 하는 이야기는 ...

초속 5센티미터(秒速 5センチメ-トル, 2007)

벗꽃이 휘날리는 속도는초속 5cm..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두번째 극장판으로 많이 좋아진 사람 작화랑역시나 굉장히 화려한 배경작화로 이루어진 애니메이션 나름 굉장히 기대도 했었고 많은 사람들이 좋은평을 했었지만개인적으로는 좀 아쉽게 봤었던것 같다. 1장, 2장, 3장으로 나눠져 있는 이 초속 5cm는1장에서는 남녀의 어렸던 추...

꽃이 피는 첫걸음(花咲くいろは, 2011)

방영전 부터좋아하는 각본가라던가좋아하는 성우,좋아하는 작화가가참가해 꽤나 기대를 많이 했던 작품이다. 총 26화 2쿨로 진행된 꽃이 피는 첫걸음은'오하나'라는 한 아이가여관에서 일을하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로원작이 없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굉장히 잘 짜여져있는듯한 전개로초반부터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작품이다. 하지만 2쿨(14화...

나츠메우인장 3기(夏目友人帳 参, 2011)

나츠메우인장은 언제나 옴니버스식 전개였기 때문에1기와 2기와 다른 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주제는 역시나 외톨이에 관해서 다루고 있고착한요괴는 예쁘고 나쁜요괴는 못생겼다보면은 무난히 재미있고 가슴 따듯해지는 이야기도 많다.전작들이랑 별반 다르지 않은 느낌인 것 같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르고 있다. (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2011)

 만지면 조금은 쓰라리기도 하지만,아련하게 향이 나는 이름모를 꽃결국향은 점점 옅어져가며 사라지지만분명 그 꽃은 어딘가에서 다시피고 말것이라고...칸나기, 아니메노치카라등으로 유명한 제작사 A-1 pictures에서토라도라을 제작했던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와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만나 만든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방영전에는 ...

견우와 직녀(2010-2011)

네이버에서 유리아 님이 연재하셨던 웹툰 전체적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견우와 직녀 이야기를유리아님이 짠 세계관 내에서 각색한 이야기이다. 얼굴의 반이 화상 입은것처럼 흉측해서항상 가면을 쓰고다니는 직녀때문에 자신감이 없고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그런 직녀가약간은 어리지만 자유분방하고 자기가 원하는일에 저돌적인 견우를 만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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