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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유라(たまゆら ~hitotose~, 2011)

고교 4인조가 벌이는 평범한 일상물 아리아로 유명한 사토 쥰이치감독이 맡아서 그런지특유의 2% 부족한 유치한 전개 속에굉장히 따듯한 느낌을 주는 그런 애니이다. 예전에도 말했지만아리아의 원작자 아마노 코즈에의 후속작 아만츄보다더 후속작 같은 느낌의 애니 뭐 어째든 보면서 이것저것 생각도 많이 하게 만들고푸근한 느낌이 드는듯한 그런 따듯한 애니였던것 같...

아리아 (ARIA, 2005 - 2008)

최근에 아리아 라디오 (전 120화)를 드디어 다 들었기에애니메이션도 다시 한번 보기로 해다. 다시보는 아리아는역시나 인상깊고 감명 깊었지만,어쩐지 예전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다. 분명 감동적이지만뭔가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할까,전체적으로 봤을땐 분명 좋은 애니지만어쩐지 약간 2% 부족한 그런 애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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