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er Than Black - 흑의 계약자 - 6화, 나와 다른 나 짧은 감상

철학쪽에서 사람의 존재를 마음, 영혼, 몸
세가지로 본다고 한다.

그래서 이 중 하나라도 바뀐다면
그 사람은 본인이 아닌 다른 존재가
되어버릴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만약 정말로 한가지가 바뀔 처지에 놓여있다면,
나는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

나는 분명 나이지만,
그게 진짜 나일지는 모른다는 두려움

뭐 일상에서 겪는 고충이 아니니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만약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과연 어떤 생각이 들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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