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케모노가타리 15화, 무난한 작품 짧은 감상

작년부터 질질 끌어오던 것이 완결났다.
아라카와 언더더 브릿지와 같은 샤프트 사의 신보 감독 작품이다.

소설 원작으로 대화가 굉장히 많은 애니메이션.
영상을 많이 사용하지 않았고, 대화는 많고 하다보니
어쩐지 라이트노벨을 읽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였다.

전체적인 이야기는 괴이한 현상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원작자인 니시오 이신 특유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설 정등을 제외하면
작품내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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